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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로 합친 KTX…주 11만6000석 확대·운임 10% 인하
김태승 사장은 고속철도 통합을 "대한민국 철도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는 전환점"으로 평가하며, 좌석 확대와 운임 인하가 국민의 실질적인 이용 편익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. /대전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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